2019
업종은 달랐지만,
문제는 같았습니다
2019년부터 업종이 다른 쇼핑몰 대표님들을 1:1로 코칭했습니다.
스키용품, 가공식품, 캠핑용품, 수산물… 업종은 달랐어요.
그런데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상세페이지는 정성스러운 이미지인데, 서치콘솔을 열면 노출이 거의 없었어요.
검색엔진에게는 빈 페이지였던 겁니다.
검색에서 안 보임
이미지로 만든 상세페이지는 검색엔진이 읽지 못합니다.
광고에만 의존
검색 유입이 없으니 광고를 끌 수 없었어요.
모바일에서 깨짐
PC로 만든 이미지가 모바일에서는 글씨가 작아집니다.
2020
그래서 도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제가 코드 틀을 만들어드렸어요.
내용만 바꾸면 되는 방식으로요.
그런데 그 작업도 어려웠습니다.
HTML을 처음 보는 대표님에게 코드 수정은 현실적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2020년, 코드 없이 쓸 수 있는 도구를 기획했습니다.
표에 내용을 입력하면 HTML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방식으로요.

“타인에게 상세페이지를 HTML 코드로 작성하는 것은 마치 음식을 내가 원하는 대로 먹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떠먹여 주는대로 먹어야 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 실제 사용자 리뷰 중에서
이 도구로 내가 직접 원하는대로 HTML 코드로 상세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0 — 2025
6년간 직접 확인했습니다
효과가 있는지, 코칭 중인 업체들과 직접 써봤습니다.
결과가 나왔어요.
광고와 별개로, 구글·네이버에서 상품을 검색해 찾아오는 고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검색이라는 새로운 유입 통로가 열린 겁니다.
50대 대표님도 혼자 쓸 수 있었어요.
코딩 담당자 없이도 상세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실제 성과 데이터는 사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과 사례 보기 →AI SEO
AI도 텍스트로
상품을 추천합니다
첫 번째 도구는 잘 작동했지만, 두 가지 한계가 있었어요.
첫째, 시맨틱 태그(h1, h2, figure)가 빠져 있었어요.
검색엔진은 이 구조로 콘텐츠를 이해합니다. 없으면 불리해요.
둘째, alt 태그를 이미지마다 직접 입력해야 했습니다.
수십 장이면 시간이 너무 걸렸어요.
그리고 ChatGPT, Gemini 같은 AI도 상품을 추천하기 시작했어요.
AI도 텍스트를 읽고 추천합니다. 텍스트가 없으면 AI에도 안 보입니다.
세온코더는 이 두 가지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항목 | 이전 (스프레드시트 도구) | 지금 (세온코더) |
|---|---|---|
| 시맨틱 HTML | 수동 조정 | 자동 생성 |
| alt 태그 | 직접 입력 | AI 생성 |
| 이미지 호스팅 | 수동 업로드 | 자동 업로드 (PRO) |
| 작업 시간 | 기준점 | 90% 단축 |
세온코더 베타 버전을 이전 도구를 쓰던 대표님께 드렸을 때,
“작업 시간을 90% 줄일 수 있겠다”고 하셨어요.
Brand
SEON = SEO-ON
SEON은 “SEO-ON”의 줄임말입니다.
꺼진 상세페이지의 SEO를 켠다는 뜻이에요.
이미지 상세페이지는 검색엔진에게 꺼진 스위치입니다.
세온코더는 그 스위치를 켜는 도구입니다.
Philosophy
대표가 직접 실행하는 마케팅,
그게 진짜 성장입니다
외주는 통제권을 잃고, 광고는 비용이 쌓입니다.
7년간 지켜보니, 꾸준히 성장한 쇼핑몰은
대표님이 직접 실행한 곳이었어요.
세온코더는 그 실행을 쉽게 만드는 도구입니다.